top of page

임시우 - 섬과 시

음원 듣기 : https://lnk.to/QM0195



나의 초록을 지켜준 것들에게 전하는 시


앨범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내 안의 초록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준 섬, 숲, 밤에 관한 스토리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1번 트랙 '섬과 시'는, 나의 모든 이야기를 삼켜주던 작은 화분 섬이 떠난 후

그리운 마음을 담아 지은 곡이다.


두 번째 곡으로 싣게 된 '숲'에는 괴로움으로부터 도망쳐온 나를 숨겨주는 내 안의 숲의 이야기를 적어냈다.


마지막 트랙 '파란'은, 홀로 울던 열다섯 살의 어느 밤, 나를 위로하던 그 밤의 다정한 파란색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기록한 곡이다.



[ Credit ]


01 섬과 시


작곡 : 임시우

작사 : 임시우

편곡 : 임시우


어쿠스틱 기타 : 금현수

피아노, 현악기 : 박다니엘



02 숲


작곡 : 임시우

작사 : 임시우

편곡 : 임시우


피아노, 현악기 : 박다니엘

드럼 : 박다니엘



03 파란


작곡 : 임시우

작사 : 임시우

편곡 : 임시우


어쿠스틱 기타 : 금현수

피아노, 현악기 : 박다니엘



보컬 디렉터 : 전 원


믹싱 : 박다니엘

마스터링 : 박한성


Комментари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