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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V - I,God

  • 5월 28일
  • 4분 분량

음원 듣기 : https://lnk.to/QM0971

XLOV (엑스러브) The 2nd EP

<I,God>

 

" 제일 하찮고 나약한 존재도 마침내 끝점에 도달하면 본인이 원하는 무엇이든 선택해 다시 태어날 수 있다 "

 

XLOV (엑스러브) The 2nd EP ALBUM <I,God> 은 데뷔부터 꾸준히 보여주던 미완성의 사랑 속 고통과 불완전함, 드디어 그들이 내면에서부터 완전해진, 더 이상 이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신'의 모습으로 도달해 '환생'한 후 과거의 이들과 동일한 모습을 띄고 있는 자들의 길을 직접 인도하게 된다.

 

데뷔 싱글 <I'mma Be>의 주요 스토리 테마인 '체스'가 다시금 플래시백 되어, 규칙 中 '폰의 승급'을 이번 신보에 담으려 한다. 더 나아가 XLOV(엑스러브)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보내온 스토리가 이들만의 스토리가 아닌 이 스토리를 보고 듣고 했던 대중들의 스토리일 수도 있음을 알리는, 또한 대중들의 마음, 신랄한 반응과 여러 감정들을 마치 '신'이 된 듯 미리 점지하고 있었다는 복합적인 메시지까지 더해, 아티스트적인 면모까지 한층 더 무르익어가는 모습을 앨범 타이틀로도 담아내어 온전히 느껴볼 수 있다.

 

글로벌 핫 루키 XLOV(엑스러브),

<I,God> 에도 본인들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킬만한 과감한 도전과 시도를 가감 없이 한껏 드러낸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앨범은 그룹 내 첫 유닛곡들을 선보이는 도전은 물론, 데뷔작부터 본인만의 미학을 직접 그룹의 정체성으로 담아낸 리더이자 프로듀서인 우무티와 더불어 수록곡 작사에 멤버 '현'과 '하루'의 가사도 실려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써 발돋움한 그들이 팬덤 EVOL(이불)에게 또 한 번 신선한 '도파민'을 선사하려 한다.

 

곡에는 재즈 기반의 인트로 트랙 '法則:THE RULES', 그루비한 베이스의 다양한 색깔을 표현해 낸 타이틀 트랙 'SERVE', Tech 하면서도 강렬한 House 비트와 하이퍼팝스러운 요소가 가미된 멤버 우무티, 루이의 유닛곡 'Extancy', 강렬한 808 Bass 사운드와 함께 오리엔탈함이 더해져 XLOV(엑스러브)의 다채로움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BACK 2 BACK', 베이스와 펀치드럼이 어우러진 활기찬 힙합의 멤버 현, 하루 유닛곡 'HIPS', EDM 기반의 팝 트랙이자 앨범의 마지막 트랙 'Masterpiece'까지 폭넓은 그룹 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하나하나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1. 法則:THE RULES

Credit

Composed by Mule, Wumuti

Arranged by Mule, Wumuti

Mixed by 8NUV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Mastering

 

앨범의 인트로 트랙이자 이번 신보의 다양한 무드와 색을 표현하고자 한다. 기존 XLOV(엑스러브)가 담아냈던 음악과는 다른, 처음으로 오리지널 Jazz를 기반으로 하며, 1분 30여 초의 짧은 곡이지만 그 안에는 다양한 곡 구성의 변화를 통하여 이번 앨범의 다채로움을 더불어 표현하려 했다.

 

2. SERVE *Title

Credit

Composed by Wumuti, Mule, Lu

Arranged by Mule, Wumuti

Lyrics by Wumuti, Lu, Mule

Chorus Wumuti, Rui, Hyun, Haru, 8NUVO, Mule

Vocal Directed by Wumuti, 8NUVO

Recorded by 유재범 @doobdoobstudio 둡둡스튜디오

Mixed by 8NUV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Mastering

 

앨범의 메인타이틀 곡으로써, 그루 비한 베이스를 기반으로 시작, XLOV(엑스러브)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독보적 퍼포먼스가 눈에 띄는 인트로 구절과 더불어 멤버들의 다양한 색깔을 전반적으로 표현해 낸 곡이다. 기존의 K-POP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장르와 시도를 통하여 유니크함과 신비로움에 압도당할 수 있는 멜로디, 가사에는 앞으로 범접할 수 없고 완전해질 것임을 당당히 드러내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빛이 나고 자랑스럽다, 비로소 완성된 세상으로 전 세계의 사람들을 초대한다라는 메시지까지 눈으로 한 번, 귀로도 한 번, 오감이 곤두세워지는 노래라 할 수 있다.

 

3.Extancy (Wumuti&Rui)

Credit

Composed by Mule, Wumuti, EHAN

Arranged by Mule, EHAN, Wumuti

Lyrics by 8NUVO, Mule

Chorus Wumuti, Rui, 8NUVO

Vocal Directed by Wumuti, 8NUVO

Recorded by 김민석 @salpotstudios 살폿스튜디오

Mixed by 8NUV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Mastering

 

Tech 하면서도 강렬한 House 비트와 하이퍼팝스러운 요소가 함께 가미된 이 곡은 ”현존”이라는 뜻을 가진 곡의 제목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매력적인 “나” 자신을 표현해 낸 멤버 '우무티', '루이'의 첫 유닛 곡이며 그 둘의 케미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곡이다.

 

세상에서 제일 거대하고 제일 짙은 향기를 내뿜는 두 송이의 꽃이 드디어 활짝 피어나, 곡을 접한 모든 이들에게 '자신감'을 온 힘껏 던져내려는 둘의 파워풀함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길 바란다.

 

4.BACK 2 BACK

Credit

Composed by Mule, Wumuti, JAÉ$, Badmilk

Arranged by Mule, JAÉ$, Wumuti

Lyrics by 8NUVO, Mule, Badmilk

Chorus 8NUVO, Mule, Badmilk

Vocal Directed by 8NUVO, Wumuti

Recorded by 김민석 @salpotstudios 살폿스튜디오

Mixed by 8NUV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Mastering

 

강렬한 808 Bass 사운드와 함께 특유의 오리엔탈 한 가야금 사운드를 샘플링한 메인소스가 도드라지는 곡으로,

가사에서 보이듯 서로가 함께 할수록 더욱 반짝 빛이 나는, XLOV(엑스러브)만의 케미와 시너지를 한꺼번에 느껴볼 수 있는 강렬하고도 에너제틱한 트랙이다.

 

5.HIPS (Hyun&Haru)

Credit

Composed by QSTNMARKS, Vince Nantes

Arranged by QSTNMARKS, Vince Nantes

Lyrics by Hyun, Haru, Wumuti

Chorus Hyun, Haru

Vocal Directed by 8NUVO, Wumuti

Recorded by 김민석 @salpotstudios 살폿스튜디오

Mixed by 8NUV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Mastering

 

HIPS는 베이스와 펀치드럼이 어우러진, 통통 튀는 신스가 가미되어 활기참을 느껴볼 수 있는 힙합 트랙으로, 멤버 '현'과 '하루'의 첫 유닛곡이다. 그들이 직접 전반적인 작사에도 참여했으며, 본인들이 각자 태초부터 지니고 있던 힙함을 그들만의 사고방식과 언어로 한 글자 한 글자 풀어낸 것으로 알려진다. 독특하면서도 마치 MZ 스러운 이 곡의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현', '하루'의 데뷔이래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에도 흠뻑 빠져보길 바란다.

 

6.Masterpiece

Credit

Composed by 8NUVO

Arranged by 8NUVO

Lyrics by 8NUVO

Chorus 8NUVO, Wumuti, Rui, Hyun, Haru

Vocal Directed by 8NUVO, Wumuti

Recorded by 유재범 @doobdoob studio 둡둡스튜디오

Mixed by 8NUVO

Mastered by 권남우 @821SoundMastering

 

‘Masterpiece’는 각자의 이야기와 성장과정마저 자신만의 아름다움으로 변화해 가는 하우스 EDM 기반의 팝 트랙이다.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감정적인 멜로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곡은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감정을 가사에 표현, 상처와 결핍 그리고 불안 같은 감정들을 단순히 불편한 기억으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을 완성해 내 ‘모든 조각들은 한 곳으로 모여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된다’라는 메시지까지 담아냈다.

 

현재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빛날 수 있음을 전하는 이 곡으로 앨범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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